■ 나는 지금까지 족발은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이 아니고 주문 배달하거나 한국 식당에서 먹는 거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으면서도 참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코로나 전에는 와이프와 한국 식당에서 종종 사서 먹었지요. 코로나 때문에 봉쇄가 시작된 이후 대부분의 음식을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가운데 와이프가 내가 족발을 좋아하기에 한번 만들어 본다는 것을 나는 번거로울 것 같아 말렸네요 며칠 전 S&R에 쇼핑 중 족발을 보고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합니다. 1개에 333페소(약 ₩8,000) ■ 오늘 드디어 족발 챌린지!!! 여러 종류의 양념을 준비합니다. YouTube에 많은 레시피가 있고 특히 영어로 설명하는 5백만 구독자 maangchi는 와이프의 요리 선생님입니다 ■ 오랜 시간 세척과 삶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