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3일 오늘은 태풍의 영향으로 하루 종일 비가 내립니다. 이럴때는 골프 가이드 하는 손님이 없는 것이 천만 다행입니다. 외출도 안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는데 향기 좋은 코코넛 냄새가 집안을 진동합니다. 와이프의 요리 실력이 등장하는 신호입니다. 오늘의 간식은 참쌀, 코코넛, 망고로 만든 망고 스티키 라이스(mango sticky rice). 태국 음식으로 알고 있는데 필리핀에서도 간혹 만들어 먹습니다 ■ 이럴때 사용하는 망고는 많이 단것을 사요하면 좋습니다. 보통 시중에 파는 망고는 익지 않은 것은 수확하여 약품으로 숙성시켜서 유통하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재래시장에 가면 약품으로 숙성시키는 것이 아닌 나무에서 자연적으로 익게 하여 수확하는 망고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바크라스(baklas..